영혼을 구원하여 제자삼아 번식하는 교회
오늘의 최선이 인생이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번 주 말씀을 준비하면서 제 마음에 깊이 와닿은 구절이 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음을 다하여 주께 하듯 하고... 너희는 주 그리스도를
섬기느니라"(골 3:23-24)
우리는 매일 아침 알람 소리에 일어나 출근하고, 일하고, 퇴근합니다. 집에서는
설거지하고, 빨래를 개고... 이런 일상이 반복됩니다. 때로는 이런 평범한 하루가
무의미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묵상하면서 깊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우리의 모든 순간이
주님을 향한 예배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복되는 일상도 하나님 앞에서는
귀한 예배의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이번 주는 이렇게 살아보면 어떨까요?
1. 아침에 눈을 뜨면 "오늘 하루도 주님과 함께"라고 시작하기
2. 일터나 일상에서 "이 일도 주님을 위한 것"이라고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기
3. 힘들 때마다 "하나님이 내 수고를 보고 계신다"는 것을 기억하기
매일의 작은 순종과 성실함이 모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귀한 인생이 됩니다.
이번 한 주, 우리 모두 일상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예배자로
살아갑시다. 여러분의 하루하루를 주님께서 친히 인도해주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하루를 마지막같이 살아가는 권준호 목사드림
오늘의 최선이 인생이 됩니다
마음의 스케치북: 절망을 지우시고 희망을 그리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