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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 전과정 간증문

전과정 12기 나선영 간증문

  • 지유경
  • 조회 : 120
  • 2021.06.01 오전 12:16

1. 양육 전과정하기 전 나의 모습

이미 제자 훈련 전 과정을 마치고 은혜 충만으로 사역도 감동으로 하며 집사라는 직분도 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사역도 감동과 은혜로 열심히 하고 있었지만 너무 교만하게 신앙 생활을 하였고 마음속으로 나태하고 자만해지고 있던 저였습니다.

코로나로 현장 예배가 들쑥날쑥하며 교제도 끊어진 상황까지 겹치며 귀찮고 게을러 지고 자꾸 핑계거리가 생기고 불평이 늘고 있던 터에 셀원 양육자로 다시 제자훈련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다시 채찍질 하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인 것 같아 아차 싶고 겁이 들기도 하며 마음을 다잡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양육 전과정이 나에게 준 유익

전에 들었던 내용이지만 다시 들을 때 마다 모든 내용이 마치 처음 듣는 것 같고 예전에 했 던 거였나 의문이 들기도 하면서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경청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중간 중간 중단되고 힘든 날도 있었지만 매일 매일 성장해져가고 나에게 다시금 하나님의 꿈과 사명이 되살아나게 된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함께 듣는 셀원에게 양육자로써 부끄럽지 않게 잘 이끌어 주려고 열심히 듣고 성실한 모습 으로 임하니 강의내용 하나하나가 잊었던 말씀과 내용들이 더욱더 잘 들리게 되고 기억이 되살아 나고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3. 양육 전과정 이후 결단

다시금 제 경건의 생활과 믿음에 대해 깊은 반성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주신 하나님의 사명과 꿈을 잊고 생활했던 저를 회개합니다.

끝까지 다시 제자훈련을 들을수 있었던 것에 하나님이 저에게 주시는 귀한 시간이며 저를 다시 단련 시키시는 훈련이였습니다.

코로나로 대면 모임이 금지되는 날이 길어지면서 잠시 중단 되었지만 송전교회에서

감사행전 캠페인으로 흐트러진 생활을 감사로 채워지게 되었고

코로나 상황이지만 개인 열린모임을 잘 해나갈수 있었던 것도 제자훈련을 받고 있고

감사행전 미션을 매일 순종하며 제 사명을 다시 부여 잡고 경건 생활을 잘 지키며 생활하고 있어서 해나갈수 있었습니다.

모든 상황 매순간 하나하나가 힘들고 여의치 않았는데 임신과 출산후 아이까지 업고

매시간 성실과 열심히 끝까지 함께 마친 백라은 성도님에게 큰 감사와 박수를 보냅니다.

어지럽고 힘든 시기에 열정적으로 강의해 주신 담임 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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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과정 12기 나선영 간증문
  • 202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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